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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종료] 장애인의 날 이벤트
글쓴이 : 오소영작성일 : 2021-04-09조회수 : 1008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고객님들의 사연을 들려주세요!
주제에 관한 사연작성 또는 간단한 응원메세지를 작성하면 참여완료!
①이용후기 이벤트 페이지 댓글 ②휠셰어 메일로 발송
(메일주소 : greenkit7988@gmail.com)

▶ 주제 : 장애인과 함께한 경험, 나의 장애 이야기, 장애인 인식개선 등 장애에 관한 사연 작성

추첨을 통해 10분께 '휠체어 보조가방'을 드립니다^^
(중복참여 불가능합니다.)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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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없음
댓글 (총 2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동빈 (2021-04-21 10:54)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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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다 (2021-04-20 21:47) 
해마다 장애인의날 기념행사도 많고 개인적으로 여행을 떠난적도 잇는데 작년과 올해는 집콕생활을 합니다
빨리 세월이 좋아져서 내년 장애인의날엔 토도와함께 멋진 여행을 하고싶습니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우 여러분 조금더 힘냅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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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1-04-20 19:46) 
장애인에게는 "자립생활의 완성은 야행" 이라는 말이 존재 할 정도로 자유로운 여행은 행복 그 자체입니다. 그 여행을 가능하게 지원하는 휤셰어에 대한 감사함은 짧은글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저에게 지난 3년동안 이동의 자유와 행복을 선물해주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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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흥덕 (2021-04-20 14:23) 
장애가 있는 사람에겐 아직도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타라죠?
조금 더 자유로운 여유를 누릴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장애우 비장애우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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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2021-04-20 13:37) 
이번기회에 지방에서 한달살기에 도전 계획 입니다. 산과 물과 바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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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2021-04-20 09:48) 
장애인으로 살아 온지 65년이 되었네요.
지체장애인으로 살아가면서 불편한것도 참 많앗지요.
다리 보조기를 끼고도 잘 걸을 수가 없어서 가까운 경비실에 우편물 찿으러 갈때도 전동수쿠터로 가고는 하지요
이번엔 6년 연한이 되어 새로이 용기를 내어 전동휠체어를 받아서 전철로도 다녀 보고 싶은데
익숙해지지 않아서 무섭기도 하네요.
휠세어도 한번 체험하고 구입해서 불편이 많이 덜한 이동을 해보고 싶어요
오늘은 장애인 의 날 ~!!!
모든 장애인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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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운 (2021-04-20 09:34) 
아~ 다리가 쑤시고~ 수술을 해도 아프고, 고관절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깐 고관절치환술도 알아 보자는 신경외과전문의 말씀!(29살 당시 일원삼성의료원에 수술예약을 해 놨다가 청신경종양제거수술 때문에 수술날짜를 놓치고, 그후 상성의료원, 서울대학병원, 순천양대학병원에서도 혀를 내둘리던 내 고관절... 여긴 머라 말할찌... 암튼 또 기대하게 만드네...)

내 평생의 한!

그래도 휠세어가 있어서 어머니랑 가끔 여행을 가는데, 이동이 쉽게 됐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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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2021-04-20 09:05) 
장애인의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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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리 (2021-04-20 01:33) 
휠체어 장애인들의 가장 큰 꿈 중의 하나는 여행입니다.

저는 2019년 처음 휠셰어를 통해 꿈꾸던 해외 여행을 다녀왔었고

2020년에는 제주도 여행을 무사히 다녀 올 수 있었습니다.

휠셰어가 아니면 불편한 여행이었거나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해외 여행을 할 때에는 해외의 잘 갖추어진 장애인 편의 시설에 놀라고

국내 여행을 할 때에는 점점 장애인 편의 시설이 갖추어지는것에 감동 하였습니다.

2021년 코로나가 종식되고 많은 장애인들이 다시 밖으로 그리고 맘편한 여행을 다시 시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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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숙 (2021-04-19 19:32) 
안녕하세요 ?
일년에 한번 장애인날로 정해졌지만.. 휠체어탄 우리들의 다리는 365 장애인날로 살아가다보니
주일날 밖에 나서서라도 물이먹고 싶어도 7시간을 물한모금도 못먹고 소변도 6시간 참는 장애인 날의 기쁨이
얼마나 감사하다 표현이 나올까요?
그래도 감사 하며 살래요!
장애를 갖지 않고 산다는 인격급있는 선생님 들께서요.
물도 소변 하나 내마음대로 해결못해도 장애인 날이라 감사 하라는 하루살이 인생 속에
잠시 살아가는 인생이 남아 숨쉬기에
편견과 선입견에 서서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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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곤 (2021-04-19 19:28) 
코로나로 인하여 아직 가입만 하고 사용 전 이지만 조만간 사용 할 예정입니다.. 모두들 코로나 잘 이겨 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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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실 (2021-04-19 19:24) 
어느덧 찾아온 나의 병원 생활, 그곳에 휠셰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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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웅 (2021-04-19 19:20)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부자유가 병명 없는 후천적 장애자로 이어진 사실을 알게 된 후 처음엔 이곳저곳 병원을 다니며 슬픈 나날들의 단계에서 벗어나기까지 보낸 세월 중에 휄셰어를 만나게 되었고, 휄셰어 덕분에 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나에게는 작은 소망과 희망이 위로가 되어, 어둠의 절망 가운데에서 밝은 희망의 내일을 꿈꾸게 하였습니다. 네' 오늘도 도움을 주시는 여러분의 그 은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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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모 (2021-04-19 19:05) 
아직멀고먼장애인삶의길올해는반드시장애인가운삶을이어갈수있도록모두가힘을합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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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형 (2021-04-19 18:58) 
장애인 보장구 수리가 힘들어 보장구 수리센터를 제가 직접 오픈하였습니다
장애인과소통하며 이동권 보장을 위해 투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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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엽 (2021-04-19 18:40) 
장애인의날
3년전 사고로 다리를다쳐 다리한쪽이 불편해져서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앉아서 주로 생활을하니 예전에는 못느끼고 살았던 많은 불편함을 새삼 느끼며 하루하루 생활하고밌습니다?비록 이제는 예전처럼 정상인으로는 생활하지는 못하겠지만 이상황에 맞게 생활하는 방법을 열심히 재활을 통해서 이겨나보려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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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담 (2021-04-19 18:39) 
휠세어 촌구석에 사는 나에게는 그림이 떡이다..전동기구 대여하려면 집에서 최소 2시간은 가야하니 나에겐 그림의 떡이다.
답글(1)
 
정환 (2021-04-19 18:23) 
뇌병변 장애를 앓은지 15년..한쪽 손과 한쪽 발만을 사용해서 답답하기도 하지만 그 기간 동안 조심조심하며 살아와서 매일매일 하루라는 삶을 계속 선믈로 받고 있다. 오늘이라는 시간동안 하고 싶은 것들 보고 싶은 것들 이것저것 계속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장애가 어떤 면에서는 겸손의 삶 감사의 삶을 살 수 있게 인도 해 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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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용 (2021-04-19 18:15) 
세상에 장애인 없으면 좋겠습니다
답글(1)
 
황준하 (2021-04-19 18:14) 
휠셰어를 통해 수련회를 친구도 편하고 저도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휠셰어 앞으로도 장애인의 미래를 위해 힘써주시길 바라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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