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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코노미스트-역사회부터 미래시대대비까지”…기업의 ‘사회 책임의식’ ..
작성일 : 2021-10-12조회수 : 34
“지역사회부터 미래 시대 대비까지”…기업의 ‘사회 책임의식’ 모범답안
[진화하는 기업사회공헌_ 함께 만드는 사회] 현대자동차그룹
친환경·이동혁신·교통안전·미래성장·지역사회상생
사회에 긍정적 영향 전달

[전략]

현대차그룹은 2018년 5월부터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여행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전동화 키트를 무상 대여하는 휠셰어 사업도 진행한다. 장애인이 여행 일정에 맞추어 휠셰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담당자가 장애인의 거주지나 직장을 방문해 전동화 키트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대여 기간은 최대 2주이며 회수 시에도 담당자가 직접 방문한다.
 
현대자동차는 2016년도부터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마노와 함께 어린이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안전편의기능을 지원하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8년까지 안전편의기능이 장착된 새로운 통학차량을 어린이 교육기관과 보육기관에 기증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2019년부터는 어린이 교육기관, 보육기관들이 현재 운행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안전편의기능을 장착해주는 형태로 프로그램을 변경해 시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개발도상국의 청년들이 기술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직업기술학교 ‘현대드림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현대드림센터는 플랜코리아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 당사의 선진 자동차 정비 기술을 개발도상국에 지원하는 공간이다. 2013년 가나에 첫 현대드림센터를 개설한 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에 설립했다. 2018년에는 필리핀에 직업기술학교를 개설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노사가 지난 2018년부터 울산시 북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복지 시각지대를 발굴해 맞춤 지원하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직원으로 구성한 사업부 봉사단과 북구 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결연을 맺고 협의를 통해 봉사 및 물품지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132개의 임직원 봉사단을 결성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iyo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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