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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화키트 셰어링으로 행복한 임원 워크숍
글쓴이 : 우화숙작성일 : 2020-01-11조회수 : 128
온달관광지
▲온달관광지
도담삼봉
▲도담삼봉
단양아쿠라움
▲단양아쿠라움
온달동굴
▲온달동굴
 황정산자연휴양림 숙소
▲ 황정산자연휴양림 숙소
전동화키트 셰어링으로 행복한 임원 워크숍

작성자 : 우화숙

제가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서울노원구협회 회장으로 있는 협회에서는 해 마다 신년도 사업계획 및 임원단합 겸 임원워크숍을 가는데 이번에는 미리 가 2019년 12월 29일 ~31일 2박3일 일정으로 충남 단양에 다녀 왔습니다.
이번에 조윤근팀장님 배려로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을 대여해 가서 아주 편하게 워크숍을 마치고 왔습니다. 임원들이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분들도 계셔서 다 가지 못하고 8명이 봉고차로 출발하여 황정산자연휴양림 숙소 예약한 곳으로 가기 전에 도담삼봉에 들러서 점심을 먹고 기념촬영도 하였습니다.
도담삼봉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명승지인데 남한강의 맑고 푸른 물이 유유히 흐르는 강 한가운데 위치한 도담삼봉. 늠름한 장군봉(남편봉)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교태를 머금은 첩봉(딸봉)과 오른쪽은 얌전하게 돌아앉은 처봉(아들봉) 등 세 봉우리가 물 위에 솟아 있는데 이곳은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할 만큼 젊은 시절을 이곳에서 청유하였다고 합니다.

다음에 만천하스카이워크에 가려했으나 계단도 많고 날씨도 추워 근처구경만 하고 숙소로 들어와 저녁준비를 하고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 후 2020년 사업계획에 대해 이야기 한 후 첫날 잠을 잤습니다.

다음날 일이 있어서 첫날 오지 못했던 봉사부장이 단양역으로 온다하여 단양역으로 가서 만난 후 점심식사를 한 후 온달관광지를 가서 구경을 했는데 전동화키트 셰어링 덕분에 넓은 장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온달동굴은 휠체어는 못 들어가게 해서 입구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구경하는 도중에 비가 내려 일찍 나와 재래시장에 들러 회를 떠와 숙소에서 매운탕과 함께 먹고 난 후 다시 한 번 2020년 사업계획을 말하면서 자연생태체험을 단양으로 오기로 하였고 일일찻집과 음악회 계획에 대해 말하고 임원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셋째 날은 아침 식사 한 후 단양아쿠라움을 구경하였는데 볼거리가 많은데 입장료를 내려고 하였는데 장애인은 무료라 해서 깜짝 놀라 필히 자연생태체험 때 이 곳을 꼭 와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볼거리가 많은 만큼 걸어야 하는 유동거리가 긴데 전동화키트 셰어링 덕분에 누구 도움 없이 관람을 잘하고 왔습니다. 여유만 있다면 구입하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해 그린라이트에서 잘 대여를 해 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장애인단체장들도 잘 모르는 분들이 계셔서 다녀와서는 많은 분들께 알려 드렸습니다.

장애인으로 살아 갈 때 해외여행이나 장거리 여행 할 때 이동문제가 큰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전동화키트 셰어링 덕분에 마음의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예전에는 목발을 짚고도 많이 걸었지만 다리 골절 사고 이후로 많이 걸을 수가 없어서 행사장에 갈 때 주차장에서 멀리 있을 때는 상당히 힘들었는데 전동화키트로 편하게 다녀 이번 워크숍때도 많은 덕을 보아 행복한 워크숍이었습니다.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애써 주시는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그린라이트에서 수고 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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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조현숙 (2020-01-15 16:03) 
수고하셨어요 다음에도 많이 대여해주세요
답글(0)
 
오소영 (2020-01-13 09:23) 
안녕하세요. 전동화키트 셰어링입니다!
토도드라이브를 이용해서 워크샵을 편하게 다녀오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전동화키트 셰어링 많은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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